Slow Wedding Market

"인생에 가장 빛나는 하루를 

 한땀한땀 직접 준비하는 

예비 부부들을 위한 슬로웨딩마켓" 




예식의 규모가 점차 작아지고, 절차가 간소화 되면서 

나의 결혼식을 직접 디자인하고 준비하는 신랑신부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 요즘의 결혼식. 

꿈꾸는 결혼식을 실현하기 위해 많은 부분을 스스로 해결해 나가려는 문화가 점점 더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신랑신부님들과의 소통을 위해 많은 분들과 함께 준비한 작은 웨딩 마켓입니다. 


Tapas Party 


Flea Market 

전문가가 수제제작한 조화부케와 화관 부토니에 팔찌, 프리저브드 플라워로 제작한 웨딩소품, 비즈 헤어밴드, 브로치, 빈티지 드레스등을 판매합니다. 



Workshop 

1.그림을 그리면서 서로의 대화방법을 찾아가고, 서로의 표현방법을 알아가는 커플들을 위한 그림토크 

2.시들지 않는 꽃 (프리저브드 플라워)로 부모님께 드리는 용돈함을 만들어보는 시간 

3.조화로 촬영용 조화소품인 웨딩부케, 화관, 팔찌, 부토니에 등을 만들어 보는 시간